낙생도예

이싱자사 해외브랜드 ‘낙생’
이싱낙생도예는 작품에 질박함과 당당함을 담고자 합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매 작품에 최선을 다하며, 훌륭하고 아름다운 작품 제작에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이싱 자사호
중국 이싱의 자사호(紫砂壺)는 1천여 년 동안 차구 문화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자사호의 재료가 되는 자사(紫砂)라는 광물과 이싱의 고유한 자사도예 제작 기법, 그리고 그 안에 함축된 깊은 사상과 문화는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자사호’만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그 특징은 자사호만의 독특한 특성을 갖추게 하였습니다. 많은 애호가와 수장가들로부터 오랫동안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것도 그가 지닌 뛰어난 실용성과 아름다운 예술성 때문입니다. 자사호는 차를 즐기는 이들이 다양한 인연과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는 훌륭한 매개체이기도 합니다.
21세기 열린 세상에 맞추어, 차를 즐기는 모든 이들이 각자의 차문화와 환경에 어울리는 자사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호 세계화’의 지평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이싱 낙생
2002년부터 한국과 교류합작을 진행해 온 일군의 자사호 작가들이 자사호 역사상 최초의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자사호의 브랜드화와 세계화입니다.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우리 시대 이야기를 담아 자사호를 세계 문화예술정품으로 보급하는 일입니다.
한국을 비롯, 동남아와 미국 등 여러 국가의 문화예술인들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는 자사호 브랜드화 사업은 동양의 차문화와 도자문화가 세계 문화와 어울리고 서로 녹아들게 하는 문화 교류 사업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이싱 자사호의 특색을 한껏 드러내며, 아울러 동양을 넘어 세계가 자신들의 차와 차구문화로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감의 매개체가 되도록 보급할 것입니다.
‘낙생’은 이싱 자사호의 세계적인 브랜드가 될 것입니다.
이싱낙생 자사호
이싱낙생은 자사호의 특성과 자사호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와 요구를 반영, 다양한 작품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브랜드관과 생활관, 그리고 작가관을 구성하고, 각 작품관 별 특성에 맞는 세부적인 자사 작품유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싱낙생을 대표하는 ‘브랜드관’은 자사호의 실용성과 인문 예술성을 위주로 기획한 ‘고급브랜드호’와 자사호의 전통적인 특성을 살린 ‘전수공호’가 있습니다. ‘생활관’은 자사를 소재로 개발한 생활차호와 찻잔, 차엽관 등 일반적인 차구가 있습니다. ‘작가관’은 당대 이싱 자사예술계를 대표하는 예인들의 작품과 우수한 청년 작가들의 작품이 있습니다. ‘문화관’에는 자사호의 재료와 공예와 문화예술적 특성을 비롯, 그의 역사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싱낙생 브랜드 ‘평화와 세계’
‘평화와 세계’ 시리즈는 낙생도예가 출품한 글로벌 자사호 브랜드의 주제입니다.
전통적인 자사호 조형에 한국 화가의 그림과 고대 문자를 장식하여 해당 주제를 표현하였습니다. 조형은 청나라 무렵에서 당대까지 유행한 조형 가운데 10가지를 선택했고, 여기에는 원형기를 비롯해 근문기와 방형기 등을 포함하였으며, 각 조형의 실용성을 고려하여 용량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니료는 가능한 원광자사를 선택하였고, 해당 조형에 어울리는 니료를 하나에서 최대 네 가지로 사용했습니다. 조형과 니료, 용량과 그림 장식까지, 다양한 경우의 수를 거쳐 출품된 작품은 모두 60종이 넘는 방대한 작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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宜兴乐生陶艺 / 宜兴中韩陶瓷交流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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