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보이차,

드시려 하시나요?

10여 년 전에는 ‘보이차’ 얘기를 하면
‘보리차’로 알아듣는 분이 상당수였습니다.
지금은 ‘보이차’ 하면
“몸에 좋은데... 엄청 비싸고 가짜가 많대!”
라고들 하십니다.

몸에 좋다 하니 호기심은 가지시면서도
비싸고 가짜가 많다는 말에 선뜻 드실 생각은
못 하시는 물건이 현재의 보이차입니다.

그런데, 1) 왜 몸에 좋다 하는가,
2) 왜 비싸다 하는가, 3) 왜 가짜가 많은가

에 대해서는 설명하실 수 있는 분이 드뭅니다.

결론적으로 보이차는,

1) 꾸준히 음용 시 ‘복원력’의 가능성이 있으며,
2) 커피보다도 저렴한 것이 더 많으며,
3) ‘발효’를 기준으로 선택할 경우 진품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제대로 미생물 발효된 보이차를 꾸준히 마시면,
 
 
맑아집니다 
 
 
 따뜻해집니다
 
 
편안해집니다 
통합하여 ‘복원력’의 가능성입니다.

본래의 흐름을 되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보이차는 약이 아니라 식품이기 때문에 이 이상의 구체적인 언급은 어렵습니다만, 지유명차를 2002년부터 유지시켜 온 힘이 여기에 있다 하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과정은 단기간에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지유보이차를,
ⓐ 빈속에 곁들이는 음식 없이,
ⓑ 체격에 따라 하루에 5~10g 정도씩 우려서,
ⓒ 매일 두 달(60일)은 꾸준히 드셔야 비로소 도움이 됩니다.
보이차는 세월에 따른 맛과 향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인문과 예술이 녹아있는 하나의 문화
상품이기도 하기에 생활 속에서 즐겁게 이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보이차는 무독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한 자리에서 더 못 마실 때까지 마셔도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평소 마실 수 있는 물의 양보다 1.5배 이상 마셔도 걸리는 느낌이 없는 것을 제대로 된
보이차의 기준 중 하나로 삼을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몸이 제자리를 찾으면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둘 사이를 교통하는 에너지(氣)도 안정된 흐름을 갖게 됩니다.
차의 色, 香, 味 다음에는 注와 運이 있습니다.
음식의 氣味를 살필 때, 색/향/미가 미의 영역이라면 주와 운은 기의 영역입니다.
색향미는 내 몸 밖의 차, 즉 소화기관으로 들어와서 흡수되기 전까지의 차를 살피는
기준이라면, 주와 운은 흡수된 이후에 차가 머무르고 운행하는 성질의 기준이 됩니다.
주와 운은 일반적으로 배척당하거나 언급을 꺼리는 영역인데,
사람의 감각이 그만큼 소실된 데 기인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지유보이차는 색/향/미에 더하여 주와 운까지 살펴서
모아 놓은 보이차입니다.
단순히 찻잎의 산지, 고차수인지 여부와 보관 방식 등으로 차를 갈래짓기보다, 주와
운에서까지 보이차다운지를 살핍니다. 그러자면 이론적으로는 완전히 발효된 차여야
합니다.
단순하게 말해서 숙차는 바로 보이차라 할 수 있고, 생차는 제차 15년이면 대략 반은 녹차,
반은 보이차로 볼 수도 있습니다. 오래 익을수록 완전한 발효에 가까워집니다.

일상에서 늘 보이차를 마시는 사람은 건강을 유지하는 일이 훨씬 수월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들고, 행복은 건강을 전제로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받은 명대로 한 세상 더불어 살다 가는 그 평생의 벗이 보이차입니다.
지유보이차는 건강과 행복의 평생동반자이고자 합니다.
지유명차의 임직원 모두는 저희가 하는 일이 차를 팔아 생계를 해결하면서 복까지 짓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의 이야기로 보이차가 왜 좋은지와 진품 보이차의 판단 기준까지도 대략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보이차가 과연 비쌀까요?

오랜 세월 보관된 희귀한 보이차는 골동품의 성격이 더해져 비싸지만 대개의 보이차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유명차의 지유소방전은 500g에 70,000원입니다.
잘 발효되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보이차입니다.
그냥 주전자에 끓여서 마시면 됩니다.
지유소방전 한 알(6.5g)에 약 2ℓ의 보이차를 드실 수 있습니다.
200㎖ 종이컵 10잔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한 알의 가격은 900원 정도입니다.
900원에 10명이 한 잔씩 나눠마실 수 있는 것이 보이차입니다.
믹스 커피보다도 저렴합니다.

그런데 이처럼 부담없는 차들이 많습니다.
아래에 처음 시작하기 좋은 보이차들을 모아놓았습니다.

지유명차 차예관에 방문하시면 더 자세한 설명을 들으시면서 전문적으로 우려낸 차를 시음해보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g, 60일 보이차 프로젝트, 시작해보십시오.

지유보이차티백
10T

지유보이차티백
20T

지유소타차

지유소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