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글로벌이코노믹-2017.1.6

이번 공연은 얼후와 대리 바이족의 민가를 통해 그곳의 풍광과 정서를 공감해보는 자리다. 한 사람은 중국을 대표하는 얼후 연주자이며, 또 한 사람은 윈난 소수민족 출신의 민족가수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링크: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701060832031266016_1/artic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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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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