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일간스포츠-2017.10.11

지유명차 관계자는 "뿌리가 깊은 보이차 차나무가 흡수했던 물과 가장 유사하게 정수한 물을 찾다 보니 한우물의 전해약알칼리수를 쓰게 되었다."라며, "약알칼리수를 쓰다보니 일반 가정에서 먹는 것 하고는 맛이 다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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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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